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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방송 캡처 |
브라질의 골키퍼 오초아와 공격수 네이마르가 있는 멕시코를 상대로 골을 뽑아냈다.
브라질과 멕시코는 한국시간으로 2일 밤 11시부터 러시아 사마라 아레나에서 8강행 티켓을 두고 결전 중이다.
방패 오초아의 선방과 네이마르의 공격적인 슈팅이 브라질을 무사히 돌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후반까지 득점을 뽑아내지 못했다.
후반 4분 여 쯤 오초아는 멕시코의 거친 슈팅을 막아내며 명장면을 연출했다. 이후 후반 6분에 네이마르가 거친 슛을 성공시키며 골을 뽑아냈다.
경기에 앞서 네이마르와 오초아에게 축구팬의 시선이 모인 바 있다. 네이마르는 세계 2위 이적료를 자랑한다. 여기에 오초아는 이번 러시아월드컵에서 조별리그 선방 부문 1위에 올라있어 네이마르와 환상적인 궁합을 자랑한다.
멕시코로서는 브라질에게 점수를 내주지 않으면 32년 만에 8강전에 오를 수 있게 된다. 네이마르의 공격만큼이나 오초아의 선방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환경미디어=이정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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