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 밀리지 않는 탄탄한 내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5 00: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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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드라마 '나쁜형사'

 

이설이 ‘나쁜형사’에서 탄탄한 내공을 발휘하고 있다.

이설은 4일 방송된 MBC 드라마 ‘나쁜형사’에서 신하균과의 연기 호흡에서 전혀 밀리지 않는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드라마 촬영을 앞두고 신하균의 다양한 표정을 종이로 출력, 방 전체에 도배한 뒤 익숙해지기 위해 연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습이 빛을 발한 것일까. 그는 연기 대선배인 신하균과의 일대일 연기 장면에서도 자신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드러냈다.

올해 나이 26살인 이설은 뮤직비디오, 드라마, CF, 영화 등 다방면에서 연기 내공을 쌓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나쁜형사’에서 사이코패스 기질을 갖고 있는 언론사 사회부 기자로 분했다. 형사로 분한 신하균의 은밀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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