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드라마 '열혈사제' 속 쏭삭이 뜻밖의 활약으로 주목받고 있다.
29일 방송된 SBS 드라마 '열혈사제'에서는 쏭삭의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공개됐다. 중국집 배달원 쏭삭은 그동안 엄청난 비밀을 간직했을 것으로 많은 의혹이 제기됐던 캐릭터.
쏭삭은 이날 방송에서 시청자들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활약을 하며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뛰어난 무술 실력을 앞세워 조직폭력배에 맞서는 '상남자'의 모습을 보여준 것. 쏭삭의 뛰어난 무술 실력에 시청자들은 "역시 비밀이 있을 줄 알았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쏭삭 역을 맡은 안창환은 지난 2011년 영화 '소굴'을 통해 배우로서 활동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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