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몇부작, 간기증자 나타났다…유준상 꽃길 걸을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28 00: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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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2TV)

 

'왜그래 풍상씨'에서 풍상에게 간을 기증하겠다는 사람이 나타났다.

27일 KBS 2TV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가족들이 풍상의 투병사실을 알게됐다.

이날 방송에서 풍상의 아내는 풍상에게 옷을 선물했다. 이에 풍상은 "내가 내년에도 이 옷을 또 입을 수 있을까"라고 말해 아내의 마음을 아프게했다. 간이식 수술이 시급하지만 여전히 기증자는 나타나지 않았고 어머니는 연락조차 거부한 상황.

이때 전화가 울렸다. 아내는 전화기에 연신 감사하다는 말을 했다. 전화를 끊은 아내는 "여보 당신 살았어 기증자 나타났데"라고 말했다. 기증자가 누구인지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왜그래 풍상씨'는 총 40부작으로 다음달 14일 종영된다. 10부가 남은 상황에서 풍상은 어떻게 될지 관심이 주목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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