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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JTBC |
베트남이 일본에게 0대 1로 패했지만 ‘졌지만 잘 싸웠다’는 평을 받고 있다.
베트남 일본은 24일(한국시간) 2019 아시안컵 8강전을 치루었다. 베트남은 전반전 일본에게 첫 선제골을 내준 듯 했으나 비디오판독 결과 무효 처리되는 상황을 겪었다.
하지만 전반 57분 일본 도안 리츠에게 선제골이자 결승골을 허용하고 말았다. 다소 아쉬웠던 상황.
스포츠팬들은 베트남을 향해 한일전 못지않은 뜨거운 응원을 보냈던 터라 아쉬움은 더욱 크게 다가온 듯하다.
이들은 전반전에서 베트남과 일본의 실력은 대등했다며 예전의 베트남이 아니란 걸 실감했다는 평을 내놓고 있다. 베트남의 잦은 패스미스가 아쉬웠지만 열정과 간절함이 드러나는 밀착 수비만큼은 박수 치는 것이 마땅하다는 것.
특히 패배 후 그라운드를 내려오는 선수들을 향해 박항서 감독이 뜨거운 박수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남다른 리더십이 또 한 번 주목받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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