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에 가보자’ 춘천 육림고개, ‘다큐멘터리 3일’ 방송 후 여행객 방문 준비로 분주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1-26 00: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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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제공



춘천 육림고개에 젊은 피가 수혈됐다.

25일 KBS2 ‘다큐멘터리 3일’에서는 청년들의 활기로 탈바꿈 중인 춘천 육림고개를 조명했다. 청년들의 에너지가 투입돼 활기를 되찾은 춘천 육림고개가 여행객 잡기에 분주한 모습이다.

춘천시와 육림고개 청년몰조성사업단은 오는 12월 24~25일 옛 육림극장 옆 골목길에서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한다.

시와 사업단은 오후 2시~10시 군밤, 군고구마 등 추억의 먹거리를 판매한다. 또 눈사람 및 산타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플리마켓, 산타 코스튬 체험행사, 버스킹 공연 등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에는 구 육림극장부터 육림고개 정상까지 차량통행이 전면 금지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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