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계’ 28세 탕웨이 미모 어땠나? 일약 스타덤에 올랐지만 ‘활동금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12 00: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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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계' 스틸컷


탕웨이 현빈 출연장 ‘색계’가 영화 채널에서 방영됐다.

11일 밤 채널 CGV는 이안 감독, 탕웨이 현빈 주연 영화 ‘색계’를 편성했다.

2007년 개봉한 영화 ‘색계’로 탕웨이는 일약 스타로 발돋움 했다. 당시로서는 파격적인 정사장면으로 화제를 모았던 만큼 ‘색계’ 이후 탕웨이는 한동안 중국 내 활동에 제동이 걸리기도 했다.

파격 정사 장면만큼이나 전 세계 영화 관객들의 이목을 끈 것은 탕웨이의 미모다. 당시 28세였던 탕웨이는 20대 초반의 풋풋함과 30대 문턱에 들어서는 여성의 원숙미를 동시에 작품에 녹여냈다.

이후 2010년 한국 배우 현빈과 함께 출연한 ‘만추’로 국내 팬들의 사랑을 받은 탕웨이는 2014년 김태용 감독과 결혼해 한국과 중국,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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