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4주 만에 방송 재개… 現정부에도 일침 가할까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4 00: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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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썰전이 4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다.

썰전은 故노회찬 의원의 죽음 이후 4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다고 13일 밝혔다.

썰전 제작진은 4주 만에 방송 재개와 함께 故노회찬 의원의 빈자리에 이철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합류한다고 이날 밝혔다.

이철희 의원은 지난 2013년 첫 방송부터 3년간 ‘썰전’이 자리 잡기까지 함께한 초창기 멤버다.

‘썰전’ 제작진은 3년 전 이철희 의원의 하차 이유에 대해 “총선 출마 후보로 정치권에서 이름이 거론되는 것에 부담을 느껴 하차를 결정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철희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통령 모독 발언’에 대해 일침을 가한 바 있다.

당시 이철희 의원은 “대통령 모독 발언을 일벌백계하겠다는 건데 세간에서는 카톡이 아니라 ‘가카의 톡’이라는 말이 있다”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철희 의원이 ‘썰전’에 재합류하면서 현 정부에도 일침을 가할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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