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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금잔디 SNS |
금잔디가 불혹의 나이로 ‘불타는 청춘’에 다시 출연했다.
금잔디는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새 멤버로 깜짝 등장했다. 지난해에는 나이 미달로 정멤버 조건을 얻지 못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금잔디는 40살임에도 불구하고 동안 외모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그는 2016년 YTN과의 인터뷰에서 ‘고속도로 여왕’이 되기 전까지 무대에 오르지 못하는 등 숱한 고생을 해왔다고 털어놨다. 가수 생활은 16년에 달하지만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건 수년 전부터였다고. 그는 어려움을 통해 트로트의 한이 서린 노래가 나온 것 같다며 그런 시간들이 없어서는 안될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당시 금잔디는 CD와 테이프가 300만장 이상이 팔리는 기염을 토해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단순한 멜로디와 리듬에 얹어 놓은 가사들로 대중들을 웃기고 울릴 수 있는 것이 트로트의 매력이라 꼽기도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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