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정점 찍었다"…빅스, 컨셉돌의 옳은 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9 00: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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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화면 캡처)
 

팬들의 환호를 부른 빅스가 '컨셉돌'의 자존심을 제대로 지켰다.

28일 '2018 KBS 가요대축제' 무대에서 이들은 벨벳 소재의 검은색 롱재킷과 아이 메이크업으로 퇴폐미를 발산하며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들의 무대에 팬들은 '무대 장인'이란 찬사로 화답하고 있다.

무엇보다 '컨셉돌' 빅스다운 무대였다. 차별화된 매력도 매년 돋보인다. 지난해 MBC '가요대제전'에서 부채와 붉은 천을 이용해 동양적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무대를 선사한 바 있기에 이날의 무대는 또 색달랐다.

컨셉돌로 제대로 자리 잡은 분위기다. 지난해에는 미국 빌보드도 빅스만의 차별화에 대해 호평적 보도를 내놓은 바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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