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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영화 '브이 포 벤데타' |
영화 ‘브이 포 벤데타’가 케이블 영화채널에서 방영 중이다.
‘브이 포 벤데타’는 정부를 지적하는 명대사로 많은 관람객들에게 뜻 깊은 메시지를 전달한 영화로 유명하다. 특히 영화 주인공 ‘브이’가 쓰고 나오는 가이 포크스 가면은 시위나 집회 현장에서 자주 등장하는 것 중 하나다.
이 가면은 촛불집회 뿐 아니라 대한항공 승무원들의 집회에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 가면은 ‘저항’의 의미를 갖고 있다.
당초 영국의 국왕을 암살하려던 실존인물 가이 포크스가 쓰던 가면이었지만 앨런 무어의 만화에서 ‘브이’가 이 가면을 쓰고 나와 ‘저항’이란 이미지가 자리 잡힌 것.
2006년 개봉한 이 영화는 앨런 무어의 그래픽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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