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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강아랑 SNS) |
기상캐스터 강아랑에 이목이 집중됐다.
4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4'에 김태균, 문희준, 임하룡, 김경식, 강아랑이 등장해 입담을 자랑했다.
강아랑은 김경식의 대표 개인기인 딱따구리 성대모사를 보고 모른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에 그의 나이에 대한 궁금증이 증가했다. 1991년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다.
기상캐스터가 되기 전 강아랑은 2014년 제84회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미’로 선발된 바 있다. 당시 대형 기획사에서도 계약 제의를 하며 명함을 건넸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강아랑은 기상캐스터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명함을 거절했다. 이후 1000:1의 경쟁률을 뚫고 기상캐스터에 합격하는 기쁨을 안았다.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합격을 위해 시험만 70번 정도 봤다고 고백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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