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어딘지 모르게 달라졌다… 통통해도 날씬해도 늘 따라오는 성형 의혹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6 00: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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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N 캡처)

얼굴살이 빠져 분위기가 달라진 강예빈에 성형 의혹이 제기됐다.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강예빈이 15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 17’에서 다이어트 보조식품 판매원으로 깜짝 출연해 여전히 훌륭한 보디 라인을 자랑했다. 또한 강예빈의 얼굴 살이 조금 빠진 듯 전과는 다른 분위기를 풍겼다. 이 때문에 간간히 방송에 출연할 때마다 어김없이 따라붙는 성형설이 또 등장했다.   

플레이보이 코리아와 맥심 잡지 모델로 유명세를 탄 강예빈은 육감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몸매와 청순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반전 얼굴로 많은 남성 팬들의 사랑을 받는 동시에 여성들의 질투를 받아왔다. 그 결과 그는 살이 빠졌을 때나 살이 쪘을 때나 상관없이 항상 성형설에 시달려야 했다.

이와 관련해 강예빈은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자신에게 쏟아지는 “성형했냐”라는 질문에 대해 “눈을 몇 번을 하긴 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그는 “너무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통통한 애교살을 보고 수술했냐고 하는데 어릴 때 그대로다”며 “했으면 했다고 말한다”고 살이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성형 의혹을 받고 있는 것에 숨김 없이 대답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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