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말년 등 기성작가-야옹이 작가 사이 독자 놀랜 평행이론은?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7 00: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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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야옹이 작가와 네이버웹툰 인터뷰)


연재 5년 만에 얼굴을 공개한 웹툰 '여신강림'의 야옹이 작가가 기성 작가들과의 평행이론설에 휩싸였다.

25일 네이버웹툰은 '여신강림' 연재 기념일을 맞아 야옹이 작가와 인터뷰를 내보냈다. 이런 가운데 인터뷰와 함께 공개된 야옹이 작가의 외모가 주인공 주경이와 꼭 닮아 독자들을 놀라게 했다. 야옹이 작가가 실제 자신을 모델로 캐릭터를 만든 게 아니냐는 이야기까지 나온 배경이다.

실제로 야옹이 작가 외에도 자신의 모습을 웹툰 캐릭터로 옮긴 인기 작가들이 적잖은 바, 이말년이 대표적이다. 이말년의 웹툰에 등장하는 주인공은 작가 본인을 모델로 한다.


그런가 하면 '마음의 소리' 조석 작가, '낢이사는이야기' 서나래 작가 등이 스스로의 이야기를 웹툰으로 만든 바 있다. 이에 야옹이 작가 역시 웹툰에 자신의 삶을 녹여냈으리라는 추측도 나오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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