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의조, 이청용 흐름 이어받아 오른발로 골 성공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8 0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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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황의조 선수가 대한민국 첫 번째 골을 기록했다.

황의조 선수는 7일 오후 열린 2019 아시안컵 필리핀과의 후반전에서 선제골을 기록하며 팀을 리드했다. 전반전까지 0대0 무득점을 기록하며 답답한 경기를 이어가던 한국 대표팀의 막힌 속을 뚫어주는 시원한 골이었다.

이날 황의조는 이청용 선수의 패스를 이어받아 오른발로 슛을 성공시켰다. 축구 팬들은 이청용의 크로스를 골로 마무리한 황의조의 플레이에 박수를 보내고 있다.

당초 필리핀을 쉽게 물리칠 수 있을 것이라 내다봤던 예상과는 달리 쉽지 않은 경기 진행에 답답해하던 축구팬들의 속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골이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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