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연예인 거짓말 들은 김병철, '터무니 없다'는 표정? 고스란히 드러난 변화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15 00:2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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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동료 연예인의 거짓말을 들은 배우 김병철이 표정 변화가 눈에 띄었다.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4'에는 김병철과 최원영이 출연했다. 두 배우는 두 번 연속 같은 작품에 출연한 인연이 있다.

이런 김병철과 최원영에게 서로 다른 별명이 주어졌다. 김병철은 '시청률의 요정'이, 최원영은 '스포일러의 요정'이 각각 된 것이다. '스포일러 요정'이 된 최원영은 관련 에피소드도 털어 놓았다. 대본 유출을 막아야 한다는 압박감에 아내에게 출연작 결말을 거짓으로 꾸며 전했다는 것이다.

최원영은 실제로 자신이 어떤 거짓말로 가상 대본을 꾸며냈는지 말하기 시작했다. 터무니 없는 내용에 모두가 황당해한 가운데, 같은 작품에 출연했던 김병철이야 말로 가장 황당했을 터다. 이에 동료 연예인의 거짓말을 가만히 듣고 은은한 미소를 짓던 김병철은 이야기가 심화되자 크게 웃음을 터뜨리며 황당해 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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