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의 숨겨진 가족애 언급한 신동엽, 집 턱 왜 없앴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1-07 00: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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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우리새끼'

장동민의 원주 대저택이 공개된 가운데 MC신동엽이 그간 숨겨져왔던 그의 가족애에 대해 언급했다. 

6일 공개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한 장동민은 그간 고생해 온 자신을 위해 강원도 원주에 대저택을 짓게 됐다고 공개했다. 이날 장동민의 집은 이상민이 그의 집을 직접 찾아가면서 소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화덕을 직접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였다. 

모든 출연진들이 장동민의 대저택에 감탄하자, MC신동엽은 “(장동민이) 워낙 장난도 잘 치고 오해의 소지가 있을 수는 있지만 마음이 진짜 따뜻하고 잘 챙겨준다”고 말했다. 특히 장동민의 누나가 많이 아프다고 언급했다. 이에 집을 지을 때도 휠체어를 타는 누나가 불편하지 않게 집의 턱을 모두 없앤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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