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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차재이 SNS) |
차화연이 배우 차재이가 딸이라고 밝혔다.
7일 KBS 2TV '해피투게더4'에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의 배우들이 출연해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조세호가 차화연에게 배우 차재이가 딸인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차화연은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차화연의 딸 차재이는 뉴욕대학교를 조기 졸업한 엘리트로 알려졌다. 2015년 MBC 드라마 '엄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비췄다. 이후 여러 드라마에서 캐스팅 제의가 들어왔지만 차재이는 연극무대를 선택했다. 장진 감독의 '꽃의 비밀'에 합류한 것이다. 당시 연예계에서는 신인 배우의 이상 행보라며 집중받았다.
평소 장진 감독의 팬이었다는 차재이는 배우 이혜영의 소개로 장진 감독의 작품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꽃의 비밀' 무대에 3개월 동안 공연에 오르기로 했지만 공연이 성공을 거두면서 무려 2년 동안 연극무대에 올랐다. 연극이 끝난 후에도 차재이는 TV대신 웹드라마를 선택했다. 남다른 작품 선택에 신인답지 않은 도전이라는 평가가 따랐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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