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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조수현 프로필) |
배우 조수현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했다는 소식이 알려져 이유를 두고 각종 추측이 새어 나오고 있다.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9일 23시경 조수현의 동생이 그녀의 자살 우려 신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신고를 접수한 뒤 조수현의 집을 찾아가 다량의 수면제 복용으로 인해 쓰러져있는 그녀를 발견했다. 현재 그녀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져 많은 이들이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는 상황.
이 가운데 대중은 그녀가 이 같은 선택을 하게 된 이유를 궁금해하고 있다. 이번 사건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그녀의 필모그래피를 언급하며 자신의 꿈이었던 연기자 생활이 순조롭게 풀려나가지 않으면서 이러한 선택으로 이어진 것 아니냐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실제 조수현은 지난 2011년 종영한 OCN 드라마 '야차' 이후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지 않고 있는 상황.
한편 조수현은 이날 넥스트데일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회복 중인 상태"라며 대중에게 미안함을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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