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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진화-함소원 부부가 소비 문제를 두고 언성을 높였다.
2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맛'에서는 함소원과 진화가 돈 문제로 갈등을 보였다. 결국 진화는 함소원과 대화를 중단, 집을 나왔다.
이날 방송에서 진화는 직접 사온 재료로 족탕을 끓이기 시작했다. 함소원은 진화가 사온 물품을 보고 불만을 토로하기 시작했다. 특히 귀마개와 구강티슈를 보고 황당해했다.
진화는 혜정이가 비행기 탈 때 귀에 씌우는 거라고 설명했다. 또한 나중에 혜정이 이가 날 때 사용한다며 구강티슈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이어 함소원은 기타를 산 진화를 나무라기 시작했다. 진화는 혜정이가 나중에 크면 사용할 수 있다며 또다시 혜정이를 언급했다.
계속되는 함소원의 불만에 결국 진화가 언성을 높였다. "예전에는 뭘 사든 비싸고 좋은 것만 샀다"라며 "필요한 것만 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은 절대로 못 사?"라는 것. 이어 "우리가 빈털터리야?" "당신이랑 그만 말하고 싶다"며 싸움을 중단했다.
함소원과 진화는 18살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지난해 결혼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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