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진-강수지' 소환 요청한 누리꾼, '불타는 청춘' 김태우 등장 반응 보니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9 00: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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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불타는 청춘'에서 015B 객원보컬 김태우가 출연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반응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태우가 청춘들의 숙소를 찾았다.

 

김태우는 결혼 8년차의 유부남으로 앞서 콘서트에서 청춘 멤버들과 처음 만났다. 이후 청춘 멤버들과의 대화가 그리웠다며 '불타는 청춘'을 찾았다.  

 

이날 방송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김태우 의외로 재밌다"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이는 소수였다. 대부분의 누리꾼들은 "방송이 초심이 잃었다"라며 '불타는 청춘'은 미혼남녀의 스토리에 집중해야 할 것을 당부했다. "방송이 정체성을 잃었다" "기존 멤버도 아니고 유부남 출연은 별로다" "이럴거면 김국진-강수진 부부도 재출연하라"라며 온라인상에 의견을 제시하고 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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