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안상수, 깊은 한숨에 노회찬 “빨리 해산되야 희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7-06 00: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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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캡처

‘썰전’에서 안상수 자유한국당 의원과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만났다.

‘썰전’에 출연한 안상수 의원과 노회찬 의원은 같은 질문에 상반된 반응을 보여 이목을 집중시켰다.

‘썰전’ 안상수 의원과 노회찬 의원은 '썰전' 패널인 박형준 교수로부터 “자유한국당의 가장 큰 문제는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안상수 의원은 "하아"거리며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곧 안상수 의원은 “국민소득 100달러에서 30000달러에 이르기까지의 산업화‧민주화‧정보화 역정에서 중요한 일들을 해왔는데 그 과정에서 소외된 국민들을 챙기는 일을 정의당에 뺏겼고 최근 국정농단 파문이 충격적이었다”고 말했다.

‘썰전’ 안상수 의원은 “선거철만 되면 나오는 공천 파동이 ‘권력 나눠먹기’로 밖에 안 보이니까”라며 “완전한 변화가 아니면 다음은 없다는 경고를 받은 것이다”며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썰전’ 노회찬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빨리 해산되어야 보수에 희망이 있다고 생각한다”는 과거 영상을 다시 한번 띄우길 요청했다. 당시 ‘썰전’ 노회찬 의원은 “제가 자유한국당 원내대표라면 자유한국당 수명 단축에 이 한 몸 바치겠다”며 자유한국당에 권고했다.

‘썰전’ 노회찬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위기의식이 없어 보이니 해산 요구가 나오고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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