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8년 전’을 유독 강조한 이유?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9 00: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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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배우 이유리가 결혼 전 있었던 일을 언급하는 내내 안절부절한 모습을 보였다.

이유리는 지난 8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드라마에 함께 출연 중인 송창의와의 일화를 털어놓았다.

이유리와 송창의는 현재 법적인 유부녀, 유부남인 상태. 두 사람은 과거 한강에서 치맥한 일화를 언급하면서 ‘썸이 아니었다’는 주장을 계속 어필해 오히려 의심을 사는 상황까지 불거졌다.

이유리는 “되게 풋풋하고 대학생 같았지만 썸은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이에 송창의와 치맥을 한 시기가 언제냐는 질문을 받았고, 이유리는 “5년 훨씬 됐는데 결혼 전”이라고 송창의 눈치를 봤고 이에 송창의는 “아 8년 됐나보다”하고 재빨리 정리했다.

이를 놓치지 않고 김국진은 이유리씨가 결혼한 지 얼마나 됐냐는 질문을 던졌고 이유리는 “저 8년 됐어요”라고 대답했다.

결국 이유리는 다시금 구구절절 당시 있었던 일화를 언급했고 없던 썸도 만들어내는 분위기에 출연진들은 폭소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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