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야 된다"…고충 토로 윤미래에 거침없는 훈육 전수한 제시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30 00:2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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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가수 윤미래와 제시의 만남이 그려졌다. 자녀 문제로 고민이 많은듯한 윤미래에게 제시는 자신만의 훈육법을 소개하며 조언했다.

29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윤미래와 제시가 모습을 드러냈다. 이날 두 사람은 오랜만에 가진 만남에 반가움을 표시하며 어린 시절 추억을 되새겼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윤미래는 자녀 문제로 고민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제시는 손님이 왔음에도 인사하러 오지 않는 윤미래의 아들을 두고 자신만의 훈육법을 선언했다. 제시는 윤미래 아들의 행동을 지적하면서 "쟤처럼 하면 맞아야 된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가수 타이거 JK와 부부의 연을 맺은 윤미래는 슬하에 한 명의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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