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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
고주원이 사랑 찾기에 나섰다.
고주원은 10일 방송된 TV조선 ‘연애의 맛’에 새로운 인물로 등장했다. 3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어렵사리 출연에 응한 그는 혼자인 시간도 행복하지만 공허함을 느낀다며 사랑으로 인한 설렘을 느끼고 싶어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오랜 공백기 탓에 자신을 연예인이라 부르기 껄끄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자존감이 많이 낮아져있는 상태.
특히 그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건이 불거졌을 당시, 고영태와 사촌지간이라는 루머가 확산돼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얼굴만 한번 본 사이일 뿐, 사촌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또 결혼 경험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혼남이 아니냐는 루머가 돌기도 했다. 그가 온갖 억측과 공백기로 낮아진 자존감을 회복하고 새 사랑을 찾을 수 있을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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