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최고의 협객으로 ‘무예도보통지’라는 무예 훈련서를 만든 실존 인물인이 무사 백동수이다. 이러한 무사 백동수의 혼이 담긴 강원도 인제에서 한국무예위원회 '쇼퍼먼스' 무예예술공연단이 "해보자" 홍보촬영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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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퍼먼스 팀 해보자 홍보촬영 |
무사 백동수와 공주의 사랑이야기로서, 공주가 무사 백동수를 만나기 위해 길을 가다가 자객들의 침략으로 인해, 양쪽 눈을 잃게 되면서 사랑하는 무사 백동수를 수십년 그리워하면서 만나지 못하는 애절한 이야기라는 가정에서 시작하는 이 작품으로 관객과 만나게 된다.
최선길 한국무예위원회 총재는 약 6개월 동안 이 작품의 총감독을 맡아 준비하여, 올 2021년 6월에 최종 발표회를 위해 홍보촬영을 했다. 최 총재는 "이 작품을 준비하는 동안 아무런 후원 및 지원이 없이 예술작품을 만드는 게 정말 쉽지 않았다"며, "특히 코로나로 인해 단원들의 대면 연습하는데 많은 어러움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이 작품을 위해 모든 연출 등에 대해 총괄한 권용기 예술감독, 의상 및 소품을 총괄한 안희주 의상감독, 업무총괄을 지원한 이용섭 사무처장 이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10명의 배우 및 난타팀, 비보이팀, 주제곡을 만든 작곡자, 가수, 촬영담당 모든 사람들의 헌신적인 노력으로 오늘 홍보촬영까지 하게 되었다"며 함께 참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인사를 남겼다.

한국무예위원회(KMC)는 우수한 작품들을 많은 국민이 접할 수 있도록 전국 시, 도, 지자체, 관공서, 학교, 회사, 군, 경찰 등 다양한 축제 및 행사에서 공연을 선 보일 예정이다.
TAFISA 한국무예위원회 최선길 총재는 앞으로 무예예술공연을 전 세계에 홍보하고, 세계적 문화산업예술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국민의 문화생활에 기여 하고, 글로벌 문화관광산업의 기초를 마련하여, 각종 무예축제행사, 무예포럼 등을 통해 한국무예가 세계속의 무예자산이 되게 하면서 세계 무예인이 모일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수 있도록 추진사업을 꼼꼼히 챙겨서 성공적인 행사를 만들겠다고 하였다.
한편, TAFISA는 전 세계생활체육을 총괄하는 조직으로 현재 약 180여개 국가회원 및 약300개 종목단체를 두고 있으며, 이에 국가올림픽위원 국가 및 사람도 회원을 두고 있다. 생활체육 올림픽으로 불리는 '세계생활체육대회'를 4년마다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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