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이 드러워서(?) 차출됐다" 윤균상의 절친은 누구?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09 00: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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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윤균상이 '나혼자 산다'에 출연해 혼자 사는 남자의 모습을 보여줬다.

8일 방송된 MBC '나혼자 산다'에 배우 윤균상이 등장했다. 윤균상은 고양이들과 하루를 시작했다. 이어 윤균상은 아침 운동을 끝낸 후 누군가를 만나러 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윤균상이 만난 사람은 배우 이준혁이었다. 이준혁은 드라마 <역적>에서 홍길동 역 윤균상의 왼팔 용개 역으로 열연했다. 윤균상은 카페로 들어오는 이준혁의 밀리터리 룩에 시선을 고정했다. 이준혁은 "인싸가 되려면 이 정도는 입어야지"라며 자신의 패션에 자신감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윤균상은 무지개 회원들에게 "이준혁은 '밀리터리 덕후'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기안84가 "보통 군대 다녀온 사람들은 밀리터리 아이템을 싫어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균상은 "이준혁은 특공대 출신이다" "인상이 드럽다고 차출됐다"고 말했다. 적나라한 윤균상의 멘트에 두 사람의 친분이 두터움을 입증했다.

한편 윤균상은 이준혁이 "든든한 조언자이자 선배님"이라고 전했다. 한혜진도 이준혁에 대해 들은 바가 있다며 "연기자들의 연기 선생님으로 유명하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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