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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캡처) |
진화에게 그토록 원하던 휴대폰을 선물받았다.
9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이 진화에게 휴대폰을 사러가자고 제안했다. 지난 방송에서 진화는 비싼 휴대폰 앞에서 망설이다 기타를 샀다. 하지만 함소원이 이런 진화를 마음을 몰라주자 결국 부부싸움으로 번졌다.
진화는 함소원이 사과의 손을 내밀며 휴대폰을 사러가자고 하자 자꾸만 새어 나오는 웃음에 입술을 꾹 눌렀다. 이 모습을 본 출연자들이 '귀엽다'라는 반응을 쏟아냈다.
이어 휴대폰 매장에 들어간 진화는 '맥스'라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 직원이 출고가 170만 원이라고 하자 잠시 망설였다. 하지만 함소원이 사라고 하자 기쁨을 주체하지 못했다.
아이폰 맥스가 등장하자 진화는 황홀한 표정을 보이며 휴대폰에 압도당한 표정을 연출했다. 이를 본 출연자들은 "휴대폰으로 20대 진화의 본성이 드러났다"라고 말했다.
이날 방송이후 실시간 검색어에는 '진화 핸드폰' '아이폰 맥스'등이 등장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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