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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케이케이 SNS |
래퍼 케이케이 병원비 도움 요청에 네티즌들의 설전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케이케이는 수영장에서 다이빙을 하던 중 목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고 전신마비인 상태라며 6000만원이 넘는 병원비에 대한 도움을 SNS에 호소했다.
케이케이의 아내는 병원 입원 치료비가 6000만원이 넘었다며 SNS 팔로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국내까지 이송비용은 1000만원에 달한다고 언급했다.
이에 일부 네티즌들은 공격적인 댓글을 서슴치 않고 달고 있다. ‘1원’을 기부했다는 한 네티즌은 나중에 갚으라며 조롱조의 댓글을 달기도 했다.
반대 입장의 네티즌들은 개인 SNS 팔로워들에게 도움을 요청한 게 그리 비난 받을 일이냐며 아픈 사람을 두고 있는 가족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도움 요청 당시만 해도 폐 상태가 좋지 않아 귀국 일정조차 모호했지만 다행히 증상이 호전돼 곧 입국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공개된 계좌로 기부금이 얼마나 모였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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