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중, '대왕딸기' 홍보대사 나섰다…"큰 딸기에 가려진 얼굴"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0 0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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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권민중 SNS 캡처)

 

배우 권민중이 홍성 '대왕딸기' 농장에서의 즐거운 한 때를 공개했다.

지난 19일 권민중은 SNS를 통해 "홍성 대왕딸기에 반했다"라며 "얼굴만 봐도 정겨운 불청 가족들과 나른한 오후"라는 글을 공개했다. 여기에 대왕딸기를 입가에 댄 채 동료 출연자들과 나란히 찍은 사진도 덧붙여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사진 속 권민중은 송은이, 이연수와 함께 딸기를 들고 익살스런 포즈로 카메라를 보고 있다. 이 가운데 흔치 않을 만큼 커다란 사이즈의 대왕딸기는 권민중의 턱을 상당부분 가리고 있다.

한편 권민중의 대왕딸기 언급으로 그의 SNS에는 해당 농장에 관심을 보이는 여론도 이어지는 모양새다. '불타는 청춘'에 등장한 딸기 농장이 출연자의 SNS 활동으로 특수를 보게 된 셈이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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