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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조선 |
함소원의 출산 소식이 전해졌다.
함소원은 지난 17일 건강한 딸을 출산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딸의 외모가 시어머니 얼굴과 판박이라는 후문이 전해지고 있다.
앞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공개된 태아의 3D 초음파 사진이 시어머니 외모와 흡사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임신초기 당시 함소원은 아이가 남편 진화의 눈을 쏙 빼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드러내자 시어머니는 삶은 돼지눈을 먹으면 눈썹, 속눈썹, 코가 아빠를 쏙 빼닮게 된다라고 조언했다. 이는 중국 고유문화가 아닌 진화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비법이라 보는 이들을 경악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시어머니의 권유에 함소원은 눈을 질끈 감고 삼키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로, 가족들의 축하 속에 회복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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