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전후 심지호, 아버지 됐는데 달라진 게 없다?…‘뱀파이어 맞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3-21 00:3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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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지호(사진=라디오스타)

심지호가 방부제 외모를 자랑했다.


2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심지호는 데뷔 당시인 ‘학교2’ 시절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서 그는 “당시 함께 출연했던 배우가 하지원, 이동욱, 김래원이다. 나 빼고 다 잘 나간다”고 말했다.

kbs 청소년 드라마의 원조인 ‘학교’ 시리즈에 출연했던 심지호는 큰 키에 깔끔한 마스크로 재수없는 모범생 캐릭터를 소화해 인기를 얻었다.  

그리고 현재 모습도 그 때와 크게 다르지 않다. 39살에 이제 한 아이의 아버지임에도 불구하고 심지호는 변함없는 뱀파이어 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특히 심지호는 최근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도 합류하며 예능 활동도 함께 하며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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