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필모 '우주가 돕는' 중? 스친 우연까지 인연으로, 결혼엔딩 맞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0-18 00:3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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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방송화면)

이필모가 썸의 향방에 대해 긍정적으로 답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

이필모는 17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TV조선 '연애의 맛' 소개팅녀에 방송이 아닌 현실적으로 관심이 있다고 고백했다.

이같은 발언에 시청자들은 두 사람이 잘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면서 응원을 보내고 있다.

더욱이 이필모와 소개팅녀 서수연은 방송으로부터 2년전 인연이 스친 적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가깝게 했다. 서수연은 방송에서 2년 전 이필모와 함께 찍은 사진을 보여주며 드라마 '가화만사성' 당시 우연히 만나 사진을 찍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이같은 인연의 연결고리는 두 사람이 연락처를 주고받을 수 있는 매개체가 되기도 했다.

이뿐 아니다. 이필모와 서수연의 남다른 분위기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최화정은 "결혼할 것 같다, 결혼엔딩 예상"이라고 부추기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스친 인연까지 두 사람을 도와준다는 말이 나올만큼 지지를 받고 있는 커플인 가운데 이필모의 진심이 어떤 향방으로 진전될 지에 관심이 쏠린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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