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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tvN 캡처) |
어벤져스를 탄생시킨 '마블 스튜디오'에 한국계 책임자 앤디박이 화제다.
2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는 '마블 스튜디오' 비주얼 개발부에서 총괄 책임자로 일하고 있는 앤디박이 출연해 '마블 스튜디오'의 모든 것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뇌섹남들은 마블 스튜디오의 성과급에 대해 질문했다. 앤디박은 월급만 받고 있다고 전하며 유일하게 성과급을 받을 수 있는 사람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라고 말했다. 또한 복지혜택으로는 디즈니랜드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고 공개, 웃음을 안겼다.
또한 '마블 스튜디오'에서 퇴출을 당하지 않으려면 비밀 유지를 철저히 해야한다고 전했다. 마블이 비밀 보안에 엄격하기 때문. 이에 앤디박은 아내에게 조차 스포를 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한편 앤디박의 나이는 44세로 미국 이민 2세대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김소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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