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헌 구본승, 느닷없는 밤낚시에 난데없는 고백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15 00:3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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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강경헌과 구본승이 갑작스럽게 밤낚시를 떠났다.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 멤버인 구본승과 김부용, 임재욱 등과 함께 밤낚시를 떠났다.

출연진들은 갑자기 떠나는 여행의 묘미를 언급하며 설레임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구본승은 “이렇게 갑자기 가는 거 되게 오랜만인 것 같다”며 “낚시는 가본 적이 있는데 친구들과 이렇게 가는 건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강경헌은 차량의 뒷좌석에 앉아있던 구본승을 향해 “지금 메이크업 안 한거죠?”라고 물었고 “잘 생겼어요”라고 칭찬했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세수를 하고 물기가 덜 마른 상태에서 딱 나왔는데 너무 예뻤다”고 회상했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김국진 강수지 커플에 이어 ‘불타는 청춘’ 제2호 커플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강경헌은 1975년생으로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 2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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