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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
강경헌과 구본승이 갑작스럽게 밤낚시를 떠났다.
강경헌은 ‘불타는 청춘’ 멤버인 구본승과 김부용, 임재욱 등과 함께 밤낚시를 떠났다.
출연진들은 갑자기 떠나는 여행의 묘미를 언급하며 설레임이 가득한 표정을 지었다.
구본승은 “이렇게 갑자기 가는 거 되게 오랜만인 것 같다”며 “낚시는 가본 적이 있는데 친구들과 이렇게 가는 건 오랜만이다”고 말했다.
강경헌은 차량의 뒷좌석에 앉아있던 구본승을 향해 “지금 메이크업 안 한거죠?”라고 물었고 “잘 생겼어요”라고 칭찬했다.
강경헌은 “(구본승이) 세수를 하고 물기가 덜 마른 상태에서 딱 나왔는데 너무 예뻤다”고 회상했다.
강경헌과 구본승은 김국진 강수지 커플에 이어 ‘불타는 청춘’ 제2호 커플이 탄생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강경헌은 1975년생으로 지난 1996년 KBS 슈퍼탤런트 2기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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