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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JTBC '뭉쳐야 산다' 캡처 |
이형택이 스포츠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끝없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JTBC ‘뭉쳐야산다’에 출연한 이형택은 테니스를 넘어서 ‘축구 에이스’로서도 자신 있음을 강조했다. 이형택의 발언에 이만기와 허재 선수는 다소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형택은 혹여나 실전 경기 이후 자신을 향한 실망감이 쏟아지면 어쩌냐는 질문에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란 대답을 내놓아 출연진들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그는 허재를 겨냥한 듯 “백패스를 손으로 잡지 않는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솔직한 답변을 연달아 내놓은 이형택은 출연진들 중 껄끄로운 상대가 있냐는 질문에 거침없이 답해 나이 많은 형님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이형택은 테니스 선수로 할동 당시, 20년 동안 벌어들인 총 상금만 약 25억 1000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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