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영주 돌싱 고백 후 연애 바람...“충분히 예쁘다” 응원 댓글 이어져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21 00: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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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배우 정영주에 대한 대중의 관심과 응원이 쏟아지고 있다. 6년 전 이혼한 사실과 22년 만에 연애를 시작하는 마음, 싱글맘으로서 아들과의 행복한 삶을 고백한 용기 덕분이다.

정영주는 20일 방송한 ‘연애의 맛’에 싱글녀로 출연했다. 이날 정영주는 과거 이혼 경력과 현재 싱글맘으로서 삶을 가감 없이 이야기하며 “사랑을 주고받으며 예뻐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48살인 정영주의 용기 낸 연애 도전에 시청자들의 응원은 쏟아졌다. 특히 외모 이야기에 “충분히 멋있다”는 말로 용기를 불어 넣었다. 정영주의 용기 낸 도전과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인터넷상에는 “sunn**** 키 크지 서구형 글래머임. 전에 드라마에서 스쿠버 다이빙 수트 입고 나왔을 때 깜놀. 진정한 콜라병 몸매더라. 골격이 커서 그렇지 우리나라엔 드문 글래머 몸매. 비욘세처럼 굵직 굵직한 글래머 스타일. 몸매 부럽습니다” “tory**** 엄청 예쁜데 젊었을 때 어디 숨어 있다가 지금 나왔나?” “dnjs**** 완전 매력 쩌는데 약간 서구적이시고 예쁘시고 충분히 예쁘심” “sss1**** 멋진 여자의 대명사 정영주” “twin**** 충분히 멋지시고 예뻐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jskm**** 정말 매력적인 배우 정영주, 좋은 사랑 꼭 만나세요” “your**** 뮤지컬 공연으로 처음 봤는데 멋졌어요. 그후로 드라마에도 종종 나오는 거 보니 더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게요”라는 응원의 글이 쏟아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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