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촬영에도 성적 놓지 않았던 진지희 “편견 싫었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2-12 00:40:19
  • 글자크기
  • -
  • +
  • 인쇄

▲ 사진=tvN '문제적 남자'

 

아역배우 출신 진지희가 바쁜 연기생활에도 공부를 놓치지 않았던 이유를 공개했다.

진지희는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연기력 못지않은 우수한 성적을 공개했다.

진지희는 촬영으로 수업에 빠져도 수업의 흐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포스트잇을 붙여놨다가 선생님께 직접 물어본 것. 그는 이 방법이 가장 기억에 오래 남는 자신만의 공부법이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어린 나이에 연기로 성공 궤도에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공부에 매진한 이유로 연기자라 쟤는 공부를 못할거야라는 시선과 편견이 싫었다고 답했다.

가장 좋아하는 과목으로 한국사를 꼽은 그는 영화 ‘사도’ 촬영 당시 역사적 배경을 알고 촬영하니 도움이 많이 됐다고 설명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