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떡 벌어지는 비주얼"…을지로 쪽갈비 식당 주인 거주하는 으리으리한 대저택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1 00:41:37
  • 글자크기
  • -
  • +
  • 인쇄

'한끼줍쇼'에 을지로 쪽갈비 식당 운영자가 등장해 시청자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11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평창동에서 한 끼에 도전하는 박명훈과 최대철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호동과 최대철은 평창동에서 한 가족과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최대철은 자신을 초대해준 가족에게 "무슨 가게를 하느냐"고 물었고, 장남은 "(부모님이)을지로에서 쪽갈비 가게를 한다. 20년 가까이 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호동과 최대철이 한끼를 하게 된 집은 으리으리한 대저택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넓은 정원과 깔끔하고 모던한 인테리어가 돋보였다. 이에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을지로 쪽갈비'가 뜰 정도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뉴스댓글 >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