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미모, 스스로 인지 중?…女 아나운서 3대장 출신 윤태진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10 0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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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재치 있는 입담을 과시한 윤태진이 대중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9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4'에서는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윤태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그녀는 이날 출연 중인 프로그램과 얽힌 이야기, 방송계 동료들과 관련된 사연 등을 전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이끌어냈다.

특히 윤태진은 자신의 미모를 스스로도 알고 있는 듯한 사연을 풀어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녀가 가게를 방문해 액세서리, 의류 등을 착용하는 과정에서 다른 이들의 칭찬이 들리자 이를 자신에 대한 칭찬으로 착각했다는 이야기. KBS N Sports 소속으로 아나운서 활동을 시작한 윤태진은 당시 같은 회사 동료인 최희, 정인영과 함께 여성 아나운서 3대장이라고 불렸을 만큼 아름다운 외모를 자랑한 바 있다. 때문에 그녀의 착각과 관련된 사연에 대부분의 시청자가 이해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는 상황.

한편 본래 무용 쪽 진로를 꿈꿨던 윤태진은 이금희 아나운서의 권유를 받고 방송을 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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