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남매 종철의 아름다운 연인"…이형철에 꽃 건네받은 신주리에 관심 집중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5-31 00:4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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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2' 방송 화면 캡처)

 

신주리가 세간의 관심이 뜨겁다.

30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2'에서는 배우 이형철과 신주리의 소개팅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어 이형철은 신주리에게 한 송이의 꽃을 건넸다. 이와 맞물려 신주리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앞서 배우 신주리는 본명은 신혜란이다. 1977년생으로 올해 40대 초반이라는 나이에 걸맞지 않은 동안 외모를 가졌다. 그녀는 1996년 CF '리바트가구'로 데뷔했다. 이후 1996년 광고 대상을 받았다.

1998년 MBC 드라마 '육남매'에 출연해 종철의 연인 정미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어 MBC 시트콤 '세 친구' , 2000년 KBS2 여비서, 2001년 SBS 오픈드라마 '남과 여 - 수요일의 여자' 등에 출연하며 시청자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지금까지 활동을 중단해왔으며 18년 만에 방송출연으로 그때 그 시절과 변함없는 면모를 보였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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