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닮았다" 2년만 근황 '그 남자' 비파주 담그러 간 박나래 앞 나타나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7-13 00:4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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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박나래가 시골 조부모 댁을 방문했다.

12일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박나래가 고향 목포를 방문했다. 박나래의 목적은 비파 열매로 술을 담그기 위해서였다.

이날 박나래의 할아버지는 박나래를ㄹ 오토바이에 태우고 사인회장으로 이동했다. 할아버지가 손녀가 온다며 사인회를 마련한 것이었다.

박나래가 졸업한 유치원에서도 사인회가 이어졌다. 유치원 아이들은 '박나래 선배님'이라며 반가워했다. 박나래가 "내 나이는 36살이다" "언니 예쁘지?"라고 묻자 아이들은 "아니오"라며 대답해 웃음을 전했다.

한편 이날 사인회에는 2017년 방송된 '나혼자산다' '박나래 여름학교' 편에 등장한 유치원 생이 또다시 등장했다. 당시 이시언의 고향 친구인 재천이와 닮은 모습으로 '재천주니어'라는 별명이 붙었다.

'재천주니어'는 자신이 등장하는 방송을 봤다며 이시언의 친구와 닮지 않았다고 수줍게 전했다.

2년 만에 또다시 등장한 모습에 이시언이 반가움을 드러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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