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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BS |
김수민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통통 튀는 입담을 뽐냈다.
김수민은 지난 2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미스코리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었다.
김수민은 2018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미스코리아 진에 당선, 상금 1억 원을 수상했다.
상금의 용도에 대해 출연진들이 묻자 “한꺼번에 받는 것이 아니라 다달이 받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김수민은 또 수상 당시 받은 왕관은 반납하지 않고 계속 소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왕관은) 매년 새로 제작된다”며 “왕관 디자인은 매년 바뀐다”고 설명했다.
2018 미스코리아의 총 상금은 2억 4000만원으로 지난해에 비해 엄청나게 늘어났다.
2018 미스코리아 상금 금액 배경은 참가자들 대부분이 학생 신분이다 보니 미스코리아에 선발된 뒤에도 생활에 어려움이 없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
2018 미스코리아 진은 올해 1억원의 상금을 받게 된다. 선은 3000만원, 미는 2000만원을 받았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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