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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V조선 캡처 |
배우 정영주가 이상형을 만났다.
정영주는 3일 TV조선 '연애의 맛'에서 소개팅남 김성원을 만났다. 김성원은 훤칠한 체격에 반듯한 이목구비로 시청자의 마음마저 사로잡았다.
여기에 소개팅을 앞두고 정영주가 상대 남성 직업으로 언급했던 소방관이 김성원의 직업인 것.
정영주의 소개팅 도전은 많은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연애의 맛’ 출연 전 싱글맘으로 살아가는 삶을 이야기하면서 22년 만에 연애 도전이라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당시 정영주는 “사랑을 주고 받으며 예뻐지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
1971년생으로 올해 48살인 정영주의 용기 낸 연애 도전에 시청자들의 응원은 쏟아졌다. 특히 외모 이야기에 “충분히 멋있다”는 말로 용기를 불어 넣었다.
인터넷상에는 “sunn**** 키 크지 서구형 글래머임. 전에 드라마에서 스쿠버 다이빙 수트 입고 나왔을 때 깜놀. 진정한 콜라병 몸매더라. 골격이 커서 그렇지 우리나라엔 드문 글래머 몸매. 비욘세처럼 굵직 굵직한 글래머 스타일. 몸매 부럽습니다” “tory**** 엄청 예쁜데 젊었을 때 어디 숨어 있다가 지금 나왔나?” “dnjs**** 완전 매력 쩌는데 약간 서구적이시고 예쁘시고 충분히 예쁘심” “sss1**** 멋진 여자의 대명사 정영주” “twin**** 충분히 멋지시고 예뻐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jskm**** 정말 매력적인 배우 정영주, 좋은 사랑 꼭 만나세요” “your**** 뮤지컬 공연으로 처음 봤는데 멋졌어요. 그후로 드라마에도 종종 나오는 거 보니 더 반가웠어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게요”라는 응원의 글이 쏟아졌다.
그도 그럴 것이 정영주의 용기 낸 도전과 고백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움직인 것으로 보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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