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조선 공식블로그 캡처) |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이하 미스트롯)'에는 새로운 트로트 스타를 꿈꾸는 지망생들의 도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경연 참가자들은 각자 준비한 노래를 무대 위에서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장윤정을 필두로 한 12명의 심사위원은 참가자들의 무대를 즐기며 평가를 이어갔다.
미스트롯은 국내 최초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트로트 가수로서 잠재력과 스타성은 가진 신인을 발굴하는 취지의 프로그램이다.
미스트롯은 방영 전 홍보를 통해 '100억 트롯걸'이라는 문구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이는 해당 프로그램의 심사위원인 장윤정이 전성기 시절 한 해 100억원의 수익을 올린 것으로 추정돼 생겨난 문구다. 즉, 제2의 장윤정이 되어 그녀처럼 100억원의 수익을 올릴 사람은 누구냐는 것.
하지만 이러한 문구에 일부 대중들은 거부감을 느끼는 모양새다. 일각에서는 꿈을 위해 도전한 참가자들이 자칫 돈을 목적으로 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며 해당 문구에 대해 부정적 의견을 내비치기도 했다.
한편 미스트롯 경연 우승자는 작곡가 조영수의 트로트곡과 상금 3000만원을 받게 된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