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회사에 지금 선배님이 몇 명 없다" YG 선배 은지원은 위너 챙겨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9-06-13 00:4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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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캡처)

 

YG엔터테인먼트 소속인 은지원이 같은 소속사 후배인 위너를 아낀다고 전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위너 멤버 이승훈과 강승윤, 은지원, 규현, 이진호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규현이 은지원은 유독 송민호를 챙긴다며 질투가 난다고 전했다. 은지원은 송민호를 보는 눈빛부터가 다르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은지원은 "민호가 못 어울릴까봐 챙겼다"라며 규현을 달랬다. 강승윤 역시 평소 은지원이 위너를 잘 챙겨준다며 전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등장한 이승훈 역시 은지원이 가장 아끼는 후배가 위너라 당당히 말했다. 그러면서도 "회사에 지금 선배님이 몇분 안남아 계세요"라고 말해 일동을 당황시켰다. 특히 강승윤은 경직된 표정을 감추지 못할 정도였다. 이에 김국진이 "승훈이가 똘끼가 있네"라며 웃음을 전했다. [환경미디어=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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