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이러한 수요에 발맞춰 민간과 공공자원이 긴밀하게 연계된 50+세대 맞춤형 창업 및 일자리 지원을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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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웹포스터 <사진제공=서울시> |
중장년 맞춤형 일자리 발굴·지원의 일환으로 재단은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신중년 한옥고택관리사’와 ‘무재고 온라인 판매 셀러’ 양성 사업을 마련, 참여자를 모집한다.
‘신중년 한옥고택관리사’ 양성 사업은 한옥고택의 전통문화가치 보존을 위한 관리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사업으로, 한옥고택관리사협동조합과 협력해 추진한다.
‘무재고 온라인 판매 셀러’ 양성 사업은 무재고로 온라인 쇼핑몰 운영과 상품 판매를 하는 1인 창업 모델이다.
‘신중년 한옥고택관리사’와 ‘무재고 온라인 판매 셀러’ 양성 사업에 지원하고 싶은 사람은 50+포털에서 자세한 모집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해우 서울시50플러스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취창업을 희망하는 50+세대의 성공적인 인생 2막을 돕기 위해서는 적합한 직무 발굴 및 그에 맞는 역량 개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공공 및 민간 전문기관과 협력, 50+세대에 꼭 맞는 일자리 모델을 만들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긍정 효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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