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민, 아이유 폭행신에 몸 사렸다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08-09 00: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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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민이 극중 여배우 괴롭히기 전문임을 인정했다.


김영민은 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그간 극중에서 괴롭혔던 여배우들을 나열해보았다.

김영민은 드라마 ‘나의 아저씨’에서 아이유와 이지아, ‘숨바꼭질’에서 이유리, ‘불꽃처럼 나비처럼’에서 수애 등을 괴롭혔다고 설명했다.

이에 라디오스타 MC들은 잘 생겼지만 야비한 역할을 주로 맡았다고 설명했다.

김영민은 아이유와 촬영할 때 몸을 사린 에피소드를 전했다.

김영민은 “안 그래도 욕을 많이 먹고 있는데 아이유 따귀 신까지 등장해 바짝 긴장을 할 수 밖에 없었다”고 떠올렸다. 만약 실수로 잘못 때렸을 경우 아이유가 다칠까봐 걱정한 것이다.

다행히 카메라 각도와 아이유의 연기에 힘입어 촬영은 무사히 종료됐다고 전했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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