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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SBS 캡쳐) |
양수경이 방송을 통해 힘든 자신의 과거에 대해 솔직히 고백했다.
가수 양수경이 3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단돈 8만원을 갖고 새로 출발하게 된 사연 많은 인생사를 깜짝 고백해 출연진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었다.
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는 단지 돈 때문만은 아니었다.
지난 2016년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양수경의 인생사에 대한 이야기를 보도했다.
양수경은 1980대 최고의 가수로 광고 모델 등 다방면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다가 결혼과 동시에 자의에 의해 가수 생활을 접었지만 연이은 아버지, 여동생, 남편의 죽음으로 그 충격에 다시 노래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상태까지 갔었다고 알려졌다.
그런 양수경은 자신의 여동생의 아이 둘을 입양해 키우고 있다고 전해지고 했다.
뿐만 아니라 스스로 목숨을 끊은 양수경의 남편이 수십 억 원의 빚을 지고 있었고 횡령한 정황까지 포착돼 양수경은 남편의 죽음 이후 몇 년 동안이나 대인기피증을 겪으며 힘든 시기를 보냈다고 알려졌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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