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 ‘눈물’ 시리즈 제작진, ‘곰’ 다큐로 명성 이어간다…정 배우는 도울 뿐

김소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18-12-04 00:4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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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곰 다큐'



배우 정해인의 목소리 참여로 관심을 끌고 있는 MBC ‘곰 다큐’가 그 첫회를 방송했다.

3일 첫 방송한 다큐멘터리 ‘곰’은 ‘곰의 세상으로’로 그 포문을 열었다. 곰 다큐는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은 MBC 다큐멘터리 ‘눈물시리즈’의 김진만 PD의 신작이다. ‘아마존의 눈물’ ‘남극의 눈물’ 등이 뜨거운 사랑을 받은 만큼 이번 ‘곰’ 다큐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 또한 높았다.

무엇보다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누나’로 여심을 흔든 정해인의 목소리 출연은 시청자들이 곰 다큐로 채널을 돌리는데 주효한 역할을 했다.

여기에 지난 달 30일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정해인이 박나래에게 곰 관련 지식을 전달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톡톡한 홍보 효과를 누렸다.

 

[환경미디어= 김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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